오해할 여지없이 확실한 거절이었다 vs 거절의 의미로 말한거지만 긍정으로 이해될수 있었다 이렇게 갈린다는거 아님? 어떻게 그걸 긍정으로 이해하냐 vs 그렇게 오해할수도 있는 말이었다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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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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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할 여지없이 확실한 거절이었다 vs 거절의 의미로 말한거지만 긍정으로 이해될수 있었다 이렇게 갈린다는거 아님? 어떻게 그걸 긍정으로 이해하냐 vs 그렇게 오해할수도 있는 말이었다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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