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선배돌 (블락비) 콘서트하는 날 연습생 자격으로 홍중 윤호 민기가 콘서트 보러 갔는데 당시 쌩판 남이었지만 우영 종호도 그 자리에 있었음 📍성화가 학원 다닐때 선생님이 동갑에 열심히 하는 남자아이 있다고 해서 자극받아서 열심히 했는데 그 남자애가 홍중 📍이게 제일 신기한데 산이랑 학교 같이 다녀서 밥 매일 먹던 친구 (연준자기님) = 우영이 전 회사친구 이때는 산이랑 우영이랑 알지도 못하던 사이 지금 산이랑 우영이는 소울메이트 여기에 덧붙여서 산이가 춤을 원래 아예 못췄는데 남한테 신경 안쓰는 성격인 민기가 산이 꾸중듣는거 싫어서 연습 끝나면 남아서 춤 세세하게 다 알려주고 계속 칭찬해주면서 자존감 잡아줌 우영이가 원래 카메라 공포증 무대 공포증 둘 다 있었는데 소속사랑 멤버들이 칭찬 엄청 해줘서 많이 나아짐 지금은 걍 무대에서 끼부리는 정우영.. 애들은 이렇게 만날 운명이었구나 싶음 사이가 좋고 서로 의지할수밖에.. 산이는 에이티즈가 쫄딱 망한대도 여덟 명이서 같이 함께한다면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얘기하기도 했음 여러모로 신기한 그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