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곡 끝나고 집 가려고 내려오는데 2층에 이수만 있어서 신기해서 봤다가 눈 마주쳐서ㅋㅋㅋㅋㅋ나도 모르게 인사함.... 수만이가 손 흔들어줌.....진짜 몇년전일인데 그 인자한 미소가 아직도 기억난다 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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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곡 끝나고 집 가려고 내려오는데 2층에 이수만 있어서 신기해서 봤다가 눈 마주쳐서ㅋㅋㅋㅋㅋ나도 모르게 인사함.... 수만이가 손 흔들어줌.....진짜 몇년전일인데 그 인자한 미소가 아직도 기억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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