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타잔은 아직 디렉 볼 정도의 여유와 짬바가 부족했던거같음… 안무 알려줄때도 눈치보면서 알려주고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어마어마한 사람들 앞에서 어린놈이 뭐 하라고 하니까 하는데.. 그것도 무섭다고 하고 팀원들이 타잔 믿으니까 터치 안하고 닐리리야(존중) 했는데 그게 오히려 불안으로 다가와서 그러고 있는 팀원들이 미워보였나봐. 그러면서 성장하는 거겟지만… 당연 디렉이 미숙한데 결과가 엄청 좋을수가 있겠냐고ㅠㅠ 디테일은 커녕 전체적 중심 잡는것도 어려워보임 그냥 다시 보다가 쟤도 참 짠해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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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로 LP바 갔다가 이사람이랑은 잘될수 없겠다고 느낀 이유.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