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석에 내려놓았던 누누 다시 차니 품속에 들어와서 잠든 것도 귀여운데 다른 아기강아지 쪼르르 와서 차니 옆에 궁둥이 붙이고 앉은 것도 넘 귀여움 pic.twitter.com/CUgZjXCcel— 마비 (@newmewo) October 26,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