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하나없는 회사에 작곡한 시디 보냈다가 1년 후에 우연히 회사 이사가다가 직원이 연락줘서 다른 소속사랑 연습생 계약하기로 했다가 지금 소속사 들어가기로 한 멤버(홍중) 연습생 단 한 명있던 회사에 오디션 봤다가 다른 회사도 붙었는데 온 멤버(윤호) 회사 괜찮고 스케줄 안 빡세다고 현실친구였던 윤호가 추천해줘서 들어온 멤버 (민기) 전 회사에서 연생이다가 나왔을 때 실장님이 겨우 데려온 멤버(여상) 같은 회사 연생이었다가 타 회사 컨택 많이 받았는데 여상이만 보고 지금 소속사 온 멤버(우영) 다른 서사도 많지만 지인 한 명씩 데려와서 데뷔한 거 너무 신기함 ㅋㅋㅋㅋ 8명 중에 길거리캐스팅도 아무도 없고 아예 이 작은 회사가 처음 연습생이었던 멤버 반 다른 회사에서 오래 연습생한 멤버 반인게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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