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제는 현규, 나연한테 더 마음이 큰거구나 이게 넘느껴지더라
사실 지난주에도 느끼기는 했는데 마지막에 둘다 대화하면서 우는거나 규민이 솔직하게 마음말하면서 미안하다 하는것도 서로 다른 사람 택할 거 알고있는거 같고
둘 인터뷰보면 들어와서 제일 호감느끼고 행복하게한 상대가 현규고 나연이라 그래서 진짜누군가의 마지막을 보는거 같았어
해은이도 말했지만 타이밍이 ㄹㅇ 중요한게 규민도 생일까진 해은이 기다리다가 나연이랑 첫데하고 너무 좋아져서 새로맘가는 사람한테 집중하고 싶어진거고 해은이도 내내규민보다가 이제 다내려놓고 포기할때쯤 현규가 진짜 선물같이 등장함,,
첫데이트가 나연이가 아니고 현규가 그 타이밍에 들어온게 아니라면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는게 신기하기도함ㅜㅜㅜㅜ 여튼 해은헝거 나연희두 행복하고 규민도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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