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대중음악이 가장 먼저 금기시되는 나라. 슬플 때 음악으로 위로 받는다고 말하지나 말던가. 우리는 마땅히 애도의 시간을 통과해야 한다. 그러나 애도의 방식은 우리 각자 모두 다르다. 다른 게 당연하다. 방식마저 강요하지 말기를 바란다”
대중음악평론가 배순탁이 1일 자신의 채널에 남긴 말이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68&aid=0000896390
| 이 글은 3년 전 (2022/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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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대중음악이 가장 먼저 금기시되는 나라. 슬플 때 음악으로 위로 받는다고 말하지나 말던가. 우리는 마땅히 애도의 시간을 통과해야 한다. 그러나 애도의 방식은 우리 각자 모두 다르다. 다른 게 당연하다. 방식마저 강요하지 말기를 바란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68&aid=0000896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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