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지났지만 따뜻한 종인이 이야기 공유해요🐻
— 맫자몽 🍊 (@madjamong) November 4, 2022
지인 덕에 싸인을 받았는데 펼쳐보니 나와 친구의 앨범에 써진 장문의 글. 알고보니 지인이 싸인 부탁할때 친구와 내가 힘든 일이 있었고 위로해주고 싶다는 말을 했었단다. 지인도 확인하고 넘 놀라서 비상이다 네글자만 보내왔던..#MAMAVOTE #kai pic.twitter.com/lSWqxma0WZ
| 이 글은 3년 전 (2022/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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