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너무너무 고마웠고 또 오늘도 많이많이 사랑했다! 그리고 내일도 많이많이 사랑한다~ 너무 좋다, 많이많이 아껴요 진짜 많이많이 아끼고 사랑한다. 내일도 올게요 알겠죠? 사랑한다 안녕! 잘자요! 푹 잘자 우리 꿈에서 놀아요 pic.twitter.com/6X0G07XLSZ— 구막이 (@feelingpil) February 10, 2022 갈게요~ 해 놓고 자기가 더 아쉬워서 달달한 말 이만큼 해 주고 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