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부턴지 모르게 일기에 한 줄씩 숨긴 마음,, (주섬주섬 종이비행기 꺼냄) 왜요 뭐요 아직도 잠실에 사는 거 같아요? 그럼 제 자취방에서 롱패딩 좀 가져다 주실래요 이젠 좀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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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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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부턴지 모르게 일기에 한 줄씩 숨긴 마음,, (주섬주섬 종이비행기 꺼냄) 왜요 뭐요 아직도 잠실에 사는 거 같아요? 그럼 제 자취방에서 롱패딩 좀 가져다 주실래요 이젠 좀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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