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늙어서도 주머니에서 꼬깃꼬깃 접힌 사진 꺼내들고 아련하게 쓰다듬고 있을거같은 느낌임 그게 설명할수없을만큼 조아... 하지만 우리필이는 하루 빨리 배 내리고 비눗방울 보면서 행복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