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젠 그러려니함.. 17년도 터지고 누가봐도 배제시키는 게 눈에 보이니까 읭?스럽다가도 블루밍 집계 기간 바꿀때는 진심 너무너무너무 의도가 훤해서 화가 너무 났음 유애나들이 암말 안하는 거 같아도 항상 부당함을 느꼈고 조심스레 말도 꺼내봤음 그럼에도 상대는 그 당시 최대화력 남돌이기에 묻히거나 무시당했음 열내는 팬들보면 내가수 마음 안좋을까봐 몇 번 말하다가도 포기함 이젠 살짝씩 간보며 무시하기엔 커다란 사람이 돼버려서 이제라도 챙겨주는 곳들이 있긴함 근데 웃기지도 않음 속이 뻔히 보이는 간신배같은 같잖은 사람들이라서 상 안받아도 이미 모두가 저런 시상식들은 담지 못하게 저 높이 있는 사람인 거 아니까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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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이상한곳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