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때 좀 덩치도 있고 이래서 자존감이 많이 낮은 상태였는데 스탠딩 앞자리 잡아서 갔거든 펜스잡고 보다가 우리쪽으로 오길래 내가 자존감이고 내 외모고 뭐고 브이 날렸는데 브이 같이 해준게 그게 너무 감동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같은 오징어 팬도 팬섭 받을 수 있구나.. 하고ㅋㅋㅋ 그 사소한게 나한테 너무 크게 다가왔음 몇년을 더 덕질하다가 완덕함 그래서 지금도 잠깐 보이면 응원하고.... 잘됐으면 좋겠음 원래 팬들한테 엄청 잘하긴하지만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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