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때는 선생님 앞에서 부르는 것도 되게 무섭고 노래가
— 콩이 (@030225_) November 8, 2022
월평 보는 건 당연히 무섭고 부모님 앞에서 부르는 건 더 무섭구
나 혼자 연습하는데 옆방에서 뭐 들릴까 봐 되게 조마조마 하면서
연습했던...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여러분들 앞에서도
긴장감 없는 보컬을 보여드리고 있는 해원의 모습 pic.twitter.com/sFHJbOUFYC
| 이 글은 3년 전 (2022/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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