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로 강제로 인생이 바뀌었지만 찐태용인 친아버지도 아닌 사람이랑 괴롭게 살면서 결국 벗어나 그 모든 사실을 다 알고도 작가로 성공하고 찐승천인 금수저로 살고싶었지만 결국 그 모든걸 다 잃고 정원사 좀 뜬금없긴 했지만 결국은 금수저가 인생을 잠깐은 행복한 꿈 꾸겐 해주지만 완전 행복하게 만들어주진 못한다 라는 얘길 하는 것같기도.. 여진이가 좀 애매하게 끝낸게 애기가 굳이싶긴 함 다른 얘기로 전개할수도 있었을텐데 이 설정 빼면 나름 뭐 무슨 말인지 알것 같기도 한 결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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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박정아 왜 푸쉬멤버였는지 바로 납득...jp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