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천이는 다 기억하는 거네...
— (메트확인)동그란해(REST) (@minhyuk_hanhae) November 12, 2022
뒷주머니에 금수저(승천이 기억이 담긴)가 있었고
"아, 배고파"하고 집을 나섰고
어디든 우연히 금수저로 밥을 먹었겠지
그래서 애들한테 '주식'을 알려주는 자산가가 됐을거고
주희한테 "기도하려고요•••알아봐달라고"(승천이임을 알아달라고)라는 말을 했을 거네
몰래 숨겨놓은 돈이니까 아무도 그 돈이 있는지 몰랐을 거고...
— (메트확인)동그란해(REST) (@minhyuk_hanhae) November 12, 2022
그 몰래 빼온 돈으로 이제는 나쁘게 사는 게 아닌,
어려운 아이들에게 주식을 알려주면서 그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려했던 게 아닐까?
바뀌게 된 그 사람의 직업으로 사는 거는
아무래도 태용이로 살았을 때 힘들었던 기억때문일 거고..
배고파 대사를 그냥 넣었을 거 같진 않아
승천이 금수저도 챙겼었고 그럼 언제 한번은 금수저 썼을 거 같은데
이미 정원사의 입장이니까 승천이 수저는 다른 사람의 수저니까 그 기억을 가지게 되는거고
기억 찾았으니까 비자금 무조건 있을거라(금고에도 돈 있었고 황회장 스위스 계좌도 언급 됐는데 짭태용도 무조건 만들었지 않을까?)
나인우도 돈 많아지고 싶어서 태용이랑 바꾸려던건데 아무자본도 없었는데
그 3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70억을 벌었을리는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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