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공역 중에 우박 비 너무 심하게 오고 대기실 천막까지 뚫렸다길래 애들은 공연한 것 같아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 애들 공연 중에 심해진 것 같네 🥺pic.twitter.com/xq8WO502LH— 잴리 (@jaellyshu) November 13, 2022 중단 진작에 했어야지..와 너무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