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와 축복을 동시에 지닌 존재.
— Crimson Heart by HYBE (@CrimsonHeart__) November 13, 2022
레퓨지아의 오랜 유산이자 족쇄.
크림슨 하트와의 첫 만남이었다.
2022. 11. 25 #크림슨하트 Coming soon.#르세라핌 #LE_SSERAFIM#CrimsonHeart #네이버웹툰 #네이버시리즈 https://t.co/Dn4CkJj1Bp
| |
| 이 글은 3년 전 (2022/11/14)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