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02 푸른밤, 종현입니다. 삶이라는 건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죠. 우리도 그 과정 속에 있고 그래서 성장을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당장은 참 아쉽고 섭섭하고 눈물 나고 그러겠지만 우리는 꼭 다시 만날 거예요. 160416 푸른밤, 종현입니다. 곧 날씨가 더워지고 단풍이 들고 눈이 내리겠죠 이 시간들 속에서 한 번쯤은 우리 곁에 그들이 있었다는 사실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도 앞으로는 덜 아프고 더 기억하고 그렇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네가 보고 싶을 때 읽는 너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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