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은 故 구하라의 3주기다. 지난 2019년 11월 24일, 고인은 서울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은 오후 6시경 가사도우미에 의해 발견됐으며,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28세.
故 구하라의 SNS에는 여전히 팬들의 응원 메시지와 그리움의 메시지가 가득하다. 고인이 속해있던 카라가 오랜만에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완전체로 컴백을 앞두고 있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카라는 오는 29일 열리는 '2022 MAMA AWARDS'에 출연해 완전체로 무대를 꾸민다. 故 구하라는 없지만,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까지 카라로 활동했던 모든 멤버가 모여 첫 완전체로 출격한다.
카라는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MOVE AGAIN'을 발매하고, 일본에서도 활동할 예정이다. 카라의 컴백이 故 구하라의 사망 3주기 날짜와 가까워 그리움을 배가 됐다.
실제로 강지영은 최근 故 구하라의 9년 전 게시물에 "언니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네. 나... 잘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열심히 멋진 오또나가 되려고 노력 중이야. 곧 멋진 선물 들고 만나러 갈게. 사랑해"라고 댓글을 남겨 먹먹하게 했다.
故 구하라가 올해만큼은 카라의 컴백을 하늘에서 지켜보며 웃길 바라며, 팬들의 추모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6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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