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직도 이성과 영혼이 나가서 확실하지 않을수 있음...지금 또 어제 멜뮤 복습하는데 고래 나오는지 오늘 처음 앎..^^ 1. 장미 효과 나오고 범규 라이터 나오는 순간 럽식콘 때 전설의 범규 장미...다들 알지....그때 생각나더라 진짜 최범규와 라이터.....진짜 미친거(좋은뜻) 아니야........
2. 본무대 끝나고 스포영상으로 넘어갈 때 진짜 이때 주변 다 완전 웅성웅성하고 사람들 와 뭐야 뭐야 뭐야 뭔데? 그러고 모아들은 타팬분들한테 1월달에 컴백하는데 스포라고 알려드리고 진짜 이때 몽환청량 멜로디에 휘파람 나오고 휴닝이 독무에 껌딱지즈 페어안무에 진짜 도라버리는줄.....
3. '더 네임 챕터' 진짜 이때 완전히 나 이성 영혼 둘 다 잃었어서 옆에서 보조배터리 메신저백에 올려둔거 우당탕탕 쿠당탕탕 떨어뜨리고 진짜 난리도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근데 투바투가 먼저!!!!!!! 영상 찍어둔거 보니까 내가 이렇게 소리 잘 지르는 사람이라는걸 처음 앎
그 외에도 겉옷 벗는 퍼포에 민소매 나올 때도 현장 반응 쩔었고 인트로 퍼포먼스 943 배경으로 하고 스토리텔링 데뷔때주터 유기적인 서사 준비한것도 너무 감동이었고 완벽했어........(이때 찍히는줄 알았는데 내가 동영상 버튼 안눌렀나봄 안찍혀있어서 진짜 집와서 오열..ㅎ 어제 멜뮤 너무 좋아따..🥺 또 그냥 이 외에 기억나는거 몇가지 적어보자면 원영공주님 나올때도 진짜 사림들 다들 와 와...그러고(당연함 그럴만함..어제 완전 공주님 그 잡채...) 은채아기공주님 전광판 잡힐때 눈 땡그래져서 나? 나?! 하는거 진짜 너무 귀여웠고 안티프라쟈 무대할때 더 높이 가줄게 가사 맞춰서 무대 올라가는 효과도 좋았고 즈하공주 다리찢기 안무 할때 사람들 다 와...하고 아 깨알포인트 이 외에도 진짜 많았는데...기억 사라지기 전에 정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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