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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아직 못봐서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암튼 연기를 대하는 자세가 되게 진지한거같아 워낙 성실하기도 하고 이미 인기가 글로벌로 많아서 그런거에 연연한거같지도 않고 성공하고 싶어하는 욕망캐도 아닌거같고 사람자체가 괜찮아서 연기 잘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하게 되는 그런게있어 나 진짜 팬아님 갤러리에 사진한장 없음 데시벨 빨리 보고싶네 좀 날카로운 비평많이 하는 브런치 작가가 후기쓴거 봤는데 의외로 칭찬해서 얼마나 늘었길래 그런가 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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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