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뛴 친한 형들 만나면 다시 동생미 나오는게 귀엽기도 하고 찡하기도하고ㅜ 기성용 선수가 주장이었을때도 엄청 의지하고 따르는게 보였는데 이번에 다쳤을때도 둘이 거의 맨날 연락했다 그러고 어제 경기끝나고 구자철 선수가 기다렸다가 마주치지마자 안기는 모습도 찡하고 막 그래… 본인 몸이 안좋아서 지금 더 속상하고 중압감 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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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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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뛴 친한 형들 만나면 다시 동생미 나오는게 귀엽기도 하고 찡하기도하고ㅜ 기성용 선수가 주장이었을때도 엄청 의지하고 따르는게 보였는데 이번에 다쳤을때도 둘이 거의 맨날 연락했다 그러고 어제 경기끝나고 구자철 선수가 기다렸다가 마주치지마자 안기는 모습도 찡하고 막 그래… 본인 몸이 안좋아서 지금 더 속상하고 중압감 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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