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영지 갓기여서 막 데뷔한 애기였는데.. 엄청 밝고 이쁘고 무엇보다도 무슨 틈만나거나 숨쉬듯이 맘마미아 췄었음.. 룸메이트 본 익들은 알껄.. 영지 진짜 한회에 몇번은 췄음.. 나 룸메이트 전화 다 봤는데 진짜 계속 췄음 진짜로. 밥먹다가도 신난다고 맘마미아추고 길에서도 추고 요리하다가도 추고 무슨 진짜 쉬지않고 홍보해서 진짜 조금이라도 더 그룹에 도움될려고 하는게 막 눈에보였어서 뭔가 아직까지 선명하게 기억하거든..? 근데 이렇게 다시 활동해줘서 너무 좋음ㅜㅜ 그만큼 언니멤들이 영지 이뻐하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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