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해도 행복해지고 이름만 봐도 몽글몽글한 감정을 안겨주는 사람을 좋아한다는건 진짜 큰 복인 것 같다... 정말 무엇 하나 사랑하기도 쉽지 않은 세상에서 어떻게 이런애가 나한테 온거지ㅠㅠㅠ 시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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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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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행복해지고 이름만 봐도 몽글몽글한 감정을 안겨주는 사람을 좋아한다는건 진짜 큰 복인 것 같다... 정말 무엇 하나 사랑하기도 쉽지 않은 세상에서 어떻게 이런애가 나한테 온거지ㅠㅠㅠ 시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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