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ATEEZ)가 올해 두 번째 미주 투어를 성료하며 현지 11만 팬들과 뜻깊은 추억을 나눴다. 특히 미주 투어의 마지막인 캐나다 공연에서는 지금까지 에이티즈가 순회한 미주 지역 8개 도시의 팬들이 깜짝 영상 편지를 보내는가 하면, 팬들이 한 명씩 정성스레 한글로 적어 내려간 'Star 1117' 가사에 맞춰 떼창 이벤트를 진행해 에이티즈 멤버들은 감동의 눈물을 숨기지 못했다. 팬들의 뜨거운 함성 속에서 에이티즈는 ""무대에서 행복하냐"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다음 생에도 에이티즈를 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영원'이라는 단어가 진짜라는 걸 알려준 에이티니에게 고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0401000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