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 반갑게 달려가니까 원우가 먼저 나 품에 꽉 안아서 빙글빙글 해줬어 그리고 에스쿱스랑 민규가 차례대로 꽉 안고 빙글빙글해줌 최근에 취업해서 힘들었는데 꿈에서라도 그렇게 따뜻하게 안기니까(ㅈㅅ 전기장판 틀고 잠) 약간 힐링하는 거 같고 좋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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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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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막 반갑게 달려가니까 원우가 먼저 나 품에 꽉 안아서 빙글빙글 해줬어 그리고 에스쿱스랑 민규가 차례대로 꽉 안고 빙글빙글해줌 최근에 취업해서 힘들었는데 꿈에서라도 그렇게 따뜻하게 안기니까(ㅈㅅ 전기장판 틀고 잠) 약간 힐링하는 거 같고 좋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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