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전 끝나고인 것 같은데, 두 골 넣고 팀 져서 주저앉은건데, 진짜 엄청 아쉬워서 울기까지 해서 안타깝긴 한데 189의 건장한 남자가 저러고 풀 죽어서 찌그려 앉아 있으니까.. 귀엽잖아... 핫가인데 귀여워... 나도 16강 진출 성공이란 결말은 아니까 하는 소라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