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이가 워낙 어린데도 너무 잘하고 유망주니까 주위에서 이래라 저래라 말도 많았는데 (아직도 어리지만 더 어릴 때부터 진짜 국내외로 시달려왔음) 하도 주위에서 가타부타 말이 많으니까 그게 걱정돼서.. 감독님은 강인이 만날 땐 일부러 칭찬만 엄청 엄청 해주셨대 이거 생각하면 난 아직도 눈물남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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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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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이가 워낙 어린데도 너무 잘하고 유망주니까 주위에서 이래라 저래라 말도 많았는데 (아직도 어리지만 더 어릴 때부터 진짜 국내외로 시달려왔음) 하도 주위에서 가타부타 말이 많으니까 그게 걱정돼서.. 감독님은 강인이 만날 땐 일부러 칭찬만 엄청 엄청 해주셨대 이거 생각하면 난 아직도 눈물남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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