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공 경호원수 귀족공은 여자를 좋아하지않지만 가문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정략결혼해야함 하지만 얘도 경호원이 자기를 좋아하는걸 넌지시알고있음 경호원은 한번 귀족공이랑 엘리베이터에서 갇힌후에 관심을 가짐 하지만 신분과 성별때문에 갈등 서로 서로 좋아하는거 알고있는데 자꾸 엇갈림 그러다 귀족공의 휴가때 걔맘을 알고싶어서 휴가별장에서 걔만 불러냄 둘다 내성적이라 서로 좋아한다는 말을 거기서에서도 말못하다 술마시며 이야기하다 $£¥$¥¥[[격정의 파뤼]]¥¥$¥£$ 서로 아무도 안보는 곳에서 서로 데이트를 하고 아무일 없는척함... 그러가 정략결혼 날짜가 다가옴 이때 경호원은 자꾸 자기 신분과 자기 성정체성에 혼란이 계속 생겨 귀족공을 밀어냄 정략결혼 날짜 디데이 1 귀족공은 앞에 여자가있어도 그 경호원만 생각남 그냥 여자한테 이야기함 나 너별로다. 다음날 두 가문이 발칵뒤집어짐 그러다 경호원이 귀족공의 애인이었단 사실을 알아냄 귀족공의 가문은 경호원의 가족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조금 밀려있던 대출빚으로 차압을 거는등 계속 괴롭힘 그것을 알고있던 귀족공은 경호원에게 달려가서 그의 집앞을 찾아오지만 그에게 준건 경호원의 강펀치임... “연락도하지마세요 재수없어” “(경호원), 내가 그런거아니야 내가그런게 아니라고!!! 나 제발 한번만 믿어줘 나 진짜 이거 다 정리하고올테니까 제발” 귀족공은 그 가문을 탈출하려하지만 자기가 할 수 있는게 사회에서 아무것도 없으며 경호원의 집도 이사간걸로 알고있음 연락도안됨 전화번호 바꿈, 불안만 점점 가중되다 하루종일 울고 식음전폐를 함 그러다 폐렴에 걸림 호흡기 끼고있음 그 가문은 뭔가문이니, 독자 가문임 방에도안나오고 식음을 전폐하는 우리집아들보고 있을 수만 없지 이사간 경호원을 수소문해서 찾아서 데리고옴... ”아들아, 한번만 얘를 보고 살자. 그래 내가 졌다 졌어.” 기운없는 귀족공이 눈을 뜨니 자기 옆에서 눈물을 글썽이는 경호원을 봄... 찾았다.내사랑. >.ㅇ 그냥 결혼말고 시민결합으로 시킴... 동성애로는 그게 최고의 순간... 끝!

인스티즈앱
🚨사형 구형 순간 웃은 윤석열 + 방청객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