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확실한 취향을 담으면서도 이렇게까지 다수에게 공감을 받는다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요. HJ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감사하고 짜릿한 경험이에요. 뉴진스라는 팀명을 만들기 전부터, 그러니까 2019년 즈음 팀을 구상하던 시기부터 데모를 직접 수집했어요. 2023년 1월에 선보일 새로운 싱글도 이때 수집한 곡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또 지인들이 플레이리스트에 담을 수 있는 곡들로 채우고 싶었어요. 뉴진스의 음악은 오랜 시간 제 플레이리스트에 담겨 있어서 데뷔 음반을 공개하는 것은 마치 제 개인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는 것과 같았죠. 하입보이 어텐션 허트도 다 이때부터 모은거랬는데 너무 기대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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