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랗게 멍든 하늘 보며 내 속 깊은 곳도 같이 멍들고오 해가 지는 그 차창밖을 보며 밤새 그댈 그린 날들 스쳐가는 이 바람을 따라 이젠 그만 그녈 보내주려고 해~~~~~ 어유 노래방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