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동경하던 소녀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점점 우리를 잊어가는 그 과정을 담은것 같음

인스티즈앱
전 연애 통해서 이런스타일은 앞으로 절대 안만난다 하고 느낀거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