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기준은 없지만 요섭이의 표정, 손짓, 목소리 부분 부분 마음 가는 대로 편집한 한계,,
— 날마 (@Nalma_ys) December 20, 2022
이 전율과 벅찬 마음을 어찌해야 될지 몰라서 그냥 길에 서서 몇 번이고 들었어.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글을 몇 번 쓰고 지우고를 반복했어ㅠ
그냥 노래해 줘서 고맙단 말밖에 생각이 안 난다🥹 pic.twitter.com/QWE8yDue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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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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