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논은 진짜 열심히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가지고(한번도 깜박이지 않는 눈 한 곳에 고정되어있는 초점) 웃기고 원우는 진짜 사람이 이렇게 모를 수가 있나? 싶어서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