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에서 이미 분위기 독보적이고 무슨 인형같고 너무 예쁜데 웃을때가 진짜... 무슨 디즈니 공주님같고 세상 환해지는 느낌이라 이 갭이 진짜 대박인거같아 무표정일때 얼굴로 시선 끌고 웃는 얼굴로 출구 막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