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진짜 힘든가봄 최종합격해도 2주 연습하고 평가받고 거기서 20명 넘게 있었는데 자기 포함 두명만 합격했다고 함 나머지 최종 입사 못 하고 같이 붙은 한명도 못 버티고 금방 나갔다고 함 다이어트하는 달에는 먹는 걸로 진짜 혼났고 전속계약이후에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고 그때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고 함...지하철 출구 어디로 들어가는 지 이것도 감시 당하고 다 감시래 같이 연습하는 연습생들끼리 연습생때는 서로 번호도 몰랐다고 함 퇴사하고 다음 날 다른 회사 입사했는데 그건 대형 연생이였어서 바로 여러 회사에서 연락와서 비교적 쉽게 입사했다고..근데 연습생은 아닌거 같아서 포기했다고 함 이것도 계약상 문제없는 것만 적은 거래 계약상에 이야기하면 안 되는 그런 것도 진짜 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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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