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도 김은희 작가 드라마 최고의 주인공은 싸인 윤지훈이라고 생각한다… 엄청난 캐릭터와 결말… 10년도 더 지났지만 여전히 잊혀지지 않음… 진짜 마지막화 볼때 너무 충격받아서 입이 안 다물어지더라… 작품의 주제를 그런 방식으로 완성을 해낼 줄이야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