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철 회장 때문인듯 그 괴팍한 할아버지가 가장 사랑한 게 순양이고 죽는 순간까지 자기 경영 철학 이해해주는 손주 도준이한테 주고 싶어했는데 꼭 사라고 자기 마지막 비자금 장부까지 주고 갔ㄴ느데 우리가 거기에 이입해서 우리가 한때 진양철의 찐손주였고 또 진양철 죽고나서는 도준이를 찐손주라고 생각하고 꼭 사래이 이러고 있었는데 작가가 거기서 윤현우가 매듭짓는 거 수미상관이라 극의 통일성은 줄지 몰라도 우리한테는 너무 폭력적임 진양철 회장한테 개는 엔딩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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