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은말 중 제일 황당해서 얼탱터져 있다가 >내가 잘해야지 뭐< 듣자마자 감격하면서 쓰러지고 있음 pic.twitter.com/wBMhMp66xB— 구마 (@9uma9) December 27, 2022 그래서 보컬칭찬보다 춤 칭찬이 좋다고 해서 멤버들이 피어나 들었죠? 하는데 마지막 김채원: 내가 잘해야지 뭐! 이러는데 왜케 멋있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