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고 덕질 쉬다가 진짜 한순간에 푹 빠져서 미친듯이 알아가고 있는데 그냥 말하는것도 사랑스럽고 눈 깜빡이는것도 예쁘고 오늘은 잘잤을까 행복할까 안힘들까 이런 생각밖에 안듦... 너무 오글거려서 어디가서 말도 못해 진짜 이런 하나밖에 없는 아들내미 느낌으로 좋아한건 처음이라 내 스스로도 너무 당황스러움 너네들도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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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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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고 덕질 쉬다가 진짜 한순간에 푹 빠져서 미친듯이 알아가고 있는데 그냥 말하는것도 사랑스럽고 눈 깜빡이는것도 예쁘고 오늘은 잘잤을까 행복할까 안힘들까 이런 생각밖에 안듦... 너무 오글거려서 어디가서 말도 못해 진짜 이런 하나밖에 없는 아들내미 느낌으로 좋아한건 처음이라 내 스스로도 너무 당황스러움 너네들도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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