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믹스테잎 나오자마자 바로 우르르 홍보해주고 형 투어 중에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옆에서 지치지 않게 같이 도와주고… 국밥 맹키로 따뜻하고 든든한 남자들 맞다….. 난 또 이 남성들 때문에 눈물 흘린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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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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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믹스테잎 나오자마자 바로 우르르 홍보해주고 형 투어 중에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옆에서 지치지 않게 같이 도와주고… 국밥 맹키로 따뜻하고 든든한 남자들 맞다….. 난 또 이 남성들 때문에 눈물 흘린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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