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말 항상 음악이 너무 좋았었어요 그래서 음악이 너무 좋은 걸로 디스코그래피가 쭉 쌓여있으면 어떤 도화선을 만나기만 하고 충분히 알려질 시간만 있으면 그때 부턴 거의 뒤를 돌아볼 필요가 없이 계속 뻗어 나가기만 라더라고요 - 믿는다라는 단어가 여러번 등장하더라고요 드림의 가사를 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켄지님이나 회사에서 더 엄청 신경을 쓰시는 것 같은 게 저는 가사는 부르는 사람들의 무의식 속에 되게 많이 팍 들어간다고 생각을 해요 정말 건강하고 좋은 이야기를 뽑아서 담아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 (김이나가 생각하는 드림의음악) 비교되는 음악을 하는 팀이 없는 SM 특유의 에너제틱함 + 팝 + 약간의 힙합 유일무이한 정체성 (카운트다운이 그 정점을 찍는 느낌이었다고) 너무좋아서에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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