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본 적은 있는 내용이지만 뇌에서 입으로 올 때 표현력의 한계로 적지 못했던 그 말을 해주는 느낌.. ㅋㅋㅋㅋ 간지러운 뇌를 꺼내서 벅벅 긁어주는 느낌임 나는 와 개 쩐다 찢었다 미쳤다 돌았다 이러고 있을 때 김이나는 우아하고 품격 넘치게 얘기해주는 거임...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 되나 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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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본 적은 있는 내용이지만 뇌에서 입으로 올 때 표현력의 한계로 적지 못했던 그 말을 해주는 느낌.. ㅋㅋㅋㅋ 간지러운 뇌를 꺼내서 벅벅 긁어주는 느낌임 나는 와 개 쩐다 찢었다 미쳤다 돌았다 이러고 있을 때 김이나는 우아하고 품격 넘치게 얘기해주는 거임...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 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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