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진국인 사람이기도 하고 가사 보면 사랑하는 상대를 되게 숭배?해주듯 여기는 느낌이라 더... ex) 니가 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내가 당겨도 오지 않아도 돼 나도 나의 끝을 본 적은 없지만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 니가 바다인걸 왜 몰랐을까 어떡해 너의 언어로 말을 하고 또 너의 숨을 쉬는데 날 쥐고 있는 너 난 너의 칼에 입 맞춰 I wanna be your summer, I wanna be your wave Treat me like a comma, I'll take you to a new phrase Yeah, come just eat me and throw me away If I'm not your taste, babe, waste (너의 여름이 되고 싶어, 너의 파도가 되고 싶어 날 쉼표처럼 대해줘, 그럼 내가 널 다음 구절로 데려갈게 내가 니 취향이 아니라면 그냥 먹고 버려), 해가 뜨고 나면 꼭 달이 뜨듯이 손톱이 자라듯, 겨울이 오면 나무들이 한 올 한 올 옷을 벗듯이 넌 나의 기억을 추억으로 바꿀 사람 사람을 사랑으로 만들 사람 본인은 딱히 결혼 생각 없어 보이긴 한데ㅋㅋㅋ 사실 김남준이란 사람이 하는 사랑의 방식이 얼마나 고결할까 궁금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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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