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아앙... 안쪽으로 들어갈 때 주연이가 케빈도 더 들어오라고 챙기더니 주연이가 숙이고 있으니까 케빈이 토닥토닥 해주는 거 넘 따수워 🥹🫶🏻🫶🏻.. pic.twitter.com/NCwUuTMWOm— 말랑 (@mybluucat) January 6, 2023 흡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