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영화가 재밌어도 그냥 물흐르듯이 재밌는거랑 뇌리에 박히는 대사가 있으면서 재밌는거랑 기억에 남는 정도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저 셋은 진짜 극 흐름 놓치지 않으면서 대사 잘쓴다고 생각함 드라마마다 명대사 제조하는 김은숙이야 말할것도 없고 박찬욱도 핸드폰은 바다에 버려요라던가 나를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이건 진짜 들었을때 소름돋았음 최동훈도 외계인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도둑들이나 타짜같은데서 나온 대사는 지금까지도 쓰이잖음.. 진짜 부럽고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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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