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놀라서 엉?이러고 친구전화끊고 엄마 일단 달래줬는데 엄마가 몇기냐길래 나 4기라고했더니 아이고 이러면서 우시길래 엄마왜그래?이랬거든ㅠㅠ 너 빨리 큰병원 가보자고 ...아팠으면 엄마한테 말을하지 그랬냐고 그래서 순간 아!!!나 암 아니고 아미야 아미!!!공식팬클럽이름!! 이랬더니 갑자기 등짝 스메싱 날리고 나가심...ㅠㅠ 아니 아미를 아미라고하지 때리긴 왜 때리냐고...
| 이 글은 3년 전 (2023/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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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놀라서 엉?이러고 친구전화끊고 엄마 일단 달래줬는데 엄마가 몇기냐길래 나 4기라고했더니 아이고 이러면서 우시길래 엄마왜그래?이랬거든ㅠㅠ 너 빨리 큰병원 가보자고 ...아팠으면 엄마한테 말을하지 그랬냐고 그래서 순간 아!!!나 암 아니고 아미야 아미!!!공식팬클럽이름!! 이랬더니 갑자기 등짝 스메싱 날리고 나가심...ㅠㅠ 아니 아미를 아미라고하지 때리긴 왜 때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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