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드컵 직전 황희찬 햄스트링 부상 2. 재활훈련 3. 팀닥터 MRI 소견 : 잘 회복하면 가나전 출전 가능 4. 트레이너(안덕수)가 황희찬 관리 5. 황희찬 몸 상태 호전 X 6. 벤투가 팀닥터한테 MRI 원본보고 다시 설명해 달라고 함 7. 알고보니 팀닥터한테는 MRI 원본은 없었고, MRI 소견을 보고 선수 몸 상태 판단한 거였음 8. 벤투가 직접 황희찬 현지 병원에서 MRI 다시 촬영하게 함 9. 가나전 뛸 수 없는 상태였음 마사지로 부상 악화 10. 협회 내부에서 황희찬 부상 악화 원인 안덕수 트레이너로 돌리는 분위기 -> 고참 선수들 안덕수 트레이너 커버침 2번부터 10번까지 모든 일이 월드컵 진행 중에 발생한 일임 심지어 경기 전날에 늦게까지 선수들 데리고 회의 함 [해당일에 대한 축협 공식 입장문에 기재된 내용] 9. 일부 선수의 부상 상태에 따른 혼선도 발생했습니다. 훈련과 경기후에 통증을 호소한 선수를 현지 FIFA 공식 지정병원에 데려가 MRI 촬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촬영 결과에 대해 현지 전문의와 협회가 파견한 대표팀 닥터진이 소견을 같이하고 이를 선수에게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안덕수 씨는 이와 다른 의견을 선수들에게 전달했고, 이 때문에 선수들이 혼란스러워 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안덕수 씨는 자신의 SNS에 대표팀 닥터를 비난하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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